[한줄 요약] 안전 문제로 인한 고체 연료 우주 발사체 발사 연기
2026년 6월 30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한국 국방부는 화요일, 안전상의 이유로 고체 연료 우주 발사체의 발사 계획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르' 우주 발사체는 제주도 남쪽 해상 바지선에서 오후 2시에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최종 준비 과정에서 발견된 일련의 문제들로 인해 발사가 취소되었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에 대한 우려 때문에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재조정된 발사 계획은 추후 다시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