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상반기 보수 현황이 공개되었습니다.
2026년 8월 14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상반기에도 보수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공시된 자료를 통해 확인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의 상반기 보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2017년부터 유지해 온 관행에 따라 상반기에도 급여를 받지 않았습니다.
- SK그룹 최태원 회장: SK(주)를 통해 상반기 총 17억 5,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 국내 기업인 중 가장 높은 금액인 455억 8,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그룹 계열사를 통해 총 115억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계열사로부터 총 112억 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 LG그룹 구광모 회장: 상반기 총 48억 3,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자동차에서 22억 5,000만 원, 기아에서 13억 5,000만 원, 현대모비스에서 9억 원을 각각 수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