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대한민국 대표팀이 펜싱, 여자 농구, e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6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주 일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총 16개의 금메달을 확보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요 종목별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펜싱 (남자 사브르 팀): 오상욱 선수의 활약으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 위기를 극복하고 4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 여자 농구: 일본을 상대로 75-70 승리를 거두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혜란 선수가 24득점 9리바운드로 팀을 이끌었습니다.
- e스포츠 (격투 게임): 이광노, 연제길, 배재민 선수가 일본을 5-2로 꺾고 e스포츠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철권 8과 더킹 오브 파이터즈 XV 등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기타 종목 성과:
- 카약: 남자 싱글 500m 은메달, 혼성 더블 500m 은메달
- 다이빙: 여자 싱크로로 동메달 획득
-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동메달
한편, 야구 대표팀은 중국을 9-2로 이기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며, 핸드볼 팀 역시 승전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합니다.